롯데그룹 채용 브랜딩 캠페인: '나 혼자 산다' 예능 포맷을 활용한 직무 브이로그


1. 영상 개요
취업 준비생들에게 롯데그룹의 실제 근무 환경과 직무의 매력을 가장 리얼하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채용 브랜딩 영상입니다. 인기 관찰 예능 프로그램인 '나 혼자 산다'의 포맷을 적극 차용하여, 실제 현직자의 출근부터 퇴근까지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콘텐츠를 완성했습니다.

2. 영상 기획 및 연출 포인트

  • 관찰 예능 문법의 완벽한 이식: 다소 딱딱할 수 있는 기업 채용 영상에 방송 예능의 문법을 그대로 이식했습니다. 현직자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캐치하고, 적재적소에 들어가는 위트 있는 예능형 자막, 통통 튀는 효과음(SFX), 그리고 리드미컬한 BGM을 더해 시청자가 마치 실제 TV 예능을 보는 듯한 재미를 느끼게 했습니다.

  • '리얼리티'를 통한 공감대 형성과 기업 브랜딩: 대본에 짜인 인위적인 홍보가 아니라, 현직자의 실제 업무 고충, 점심시간의 휴식, 퇴근 후의 일상까지 보여주는 스토리텔링을 선택했습니다. 이를 통해 취업 준비생들에게 '나도 저곳에서 일하고 싶다'는 강력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롯데그룹의 유연하고 수평적인 기업 문화를 자연스럽게 브랜딩했습니다.

  • 브이로그 형식으로 촬영을 하고 스튜디오 촬영에서 출연자들과 함께 보면서 리액션을 담아서 더욱 콘텐츠를 풍성하게 제작했습니다.

3. 프로젝트 비하인드 (Behind the Scenes)

  • 비연기자(현직자)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끌어내는 디렉팅: 관찰 예능 포맷의 핵심은 출연자의 '자연스러움'입니다. 카메라에 익숙하지 않은 실제 임직원들이 긴장하지 않고 본인의 평소 모습과 업무 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도록, 편안한 촬영 분위기를 조성하고 유연하게 상황을 이끌어가는 밀착 디렉팅에 공을 들였습니다.

  • 생생한 현장감을 담아내는 동선 추적 촬영: 현직자의 리얼한 하루를 빠짐없이 담아내기 위해, 사무실은 물론 출퇴근길, 식당 등 다양한 로케이션에서 짐벌(Gimbal)과 멀티 앵글을 활용한 밀착 팔로우(Follow) 촬영을 진행하여 영상의 역동성을 높였습니다.

4. 제작 가치 (Production Value)
이 프로젝트는 타깃 오디언스(2030 취업 준비생)가 가장 열광하는 미디어 트렌드를 기업 콘텐츠에 완벽하게 녹여낸 성공 사례입니다. 정보 전달이라는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도, 대중적인 예능 포맷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탈탈스튜디오의 탁월한 감각과 연출 스펙트럼을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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